영화전개랑 상관없어서 중요하지 않은 얘기긴한데 수인이가 기태한테 차인거 맞는 것 같아
수인이 대사중에 기태한테 "남처럼 지내자더니 왜 이렇게 신경써?" 이런 늬앙스로 말하는 장면 있었는데
기태 살목지까지 수인이 구하러 갈 정도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그게 참 궁금하다
영화전개랑 상관없어서 중요하지 않은 얘기긴한데 수인이가 기태한테 차인거 맞는 것 같아
수인이 대사중에 기태한테 "남처럼 지내자더니 왜 이렇게 신경써?" 이런 늬앙스로 말하는 장면 있었는데
기태 살목지까지 수인이 구하러 갈 정도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그게 참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