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 일자리 소개해줬나보네 그래도 사이가 나쁘지 않나봐
잡담 지현이 맡은 권세정은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 탓에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한 후, 새 일자리를 소개하려는 전 남편 한규성(고수)의 제안으로 컨퍼런스가 열리는 둥우리 빌딩에 왔다가 갇히게 되는 인물이다.
153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전남편이 일자리 소개해줬나보네 그래도 사이가 나쁘지 않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