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은 "감염자들이 원시적인 모습이 보인다. 네 발로 기어 다닌다. 감염자의 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진화하는 속도와 진화하는 방식이 인간과는 차이가 있다. 그 모습이 굉장한 공포를 자아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알아채서 헤쳐나가야 하는 대비가 이 영화가 주는 공포 요소다. 서스펜스를 줄 수 있다. 액션이 포함되어 있지만 관객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마음 졸이면서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했다.
잡담 군체 재밌겠다
37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