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연상호 감독, 어두운 작품에 비해 사랑 많이 받은 둘째 아들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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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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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에 작업해보면서 감독님의 성격이 어떨지 궁금했다. 근데 그런 어두운 면과 인간의 들춰내고 싶지 않은 불편함을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랑을 많이 받은 둘째 아드님 느낌이 있었다. 다른 분이 연출을 해줬나 의심이 들 정도였다. 사랑이 풍만하더라”고 웃음을 보였다.
ㅋㅋㅋㅋㅋ아 진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