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위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부산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긴 했는데 초등학생들이 정말 많이 봤다. '군체'는 제 딸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핸드폰으로 보여주니 재밌어하더라"고 귀띔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