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외화 보러가는거 오랜만인데
엄마가 자막 다 읽기도 전에 지나갈까봐 걱정된다 그러길래 오잉? 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더라
예전에 할머니가 자막이 다 읽기도 전에 지나간다고 화내는거 엄마도 왜 그러나 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그러고 있다고 해서 티는 안냈지만 쫌 슬펐음... 힝 ㅜㅜㅜ
같이 외화 보러가는거 오랜만인데
엄마가 자막 다 읽기도 전에 지나갈까봐 걱정된다 그러길래 오잉? 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더라
예전에 할머니가 자막이 다 읽기도 전에 지나간다고 화내는거 엄마도 왜 그러나 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그러고 있다고 해서 티는 안냈지만 쫌 슬펐음... 힝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