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뉴스 전혜원 기자) 배우 박성일이 권력 다툼을 그린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새 인물로 합류해 후반부 전개에 변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 작품에서 ‘그림자’라는 이름의 인물을 맡아 8회부터 시청자와 만난다.
‘그림자’는 극 중 유력 대선주자 손국원(주진모 분)의 최측근이자, 대선 자금줄 역할을 하는 ‘대양펀드 사건’의 핵심 인물이다. 이름처럼 실체를 드러내지 않은 채 권력과 비자금의 흐름을 은밀히 설계하는 캐릭터로, 극 전개에서 중요한 열쇠를 쥔 존재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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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쪽 비중 드디어 올라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