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안효섭(매튜 리 역)과 SBS가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작품으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에 안효섭은 “‘SBS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의지와 믿음이 되는 것 같다. 또 ‘사내맞선’ 이후로 가벼운 로맨스 코미디는 오랜만이라 그런 지점에서도 기대가 된다.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뜨거운 관심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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