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희주가 재밌는 지점이 고정관념에 갖혀있으면서 갖혀있지 않는다는 거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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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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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다녀온 도비서만 봐도 그 능력이면 신분 그런거 없어도 된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신분을 고집하는거 보면 신분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 같은 반면에
신분의 벽을 뛰어넘겠다고 대군과 결혼하겠다는 발상의 전환은 할 수 있는 캐릭이라 이게 난 참 흥미로운 것 같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