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그렇게 해놔서 그렇게 소문이 난거 같은데기사도 보면 그냥 기자가 쓴거 한두개고각자 욕망을 품은 인물들이 언젠가는 시들고말 새빨간 꽃을 피우기 위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과 도달한 클라이맥스의 끝이 어떨지 뭐 그런 식이었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