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동이랑 인사하는 장면인데
막동이가 위를 올려다 보면서 저오라버니는누구야? 하니까 주변 마을사람이 막동아그러면안돼 하면서 조용히 말리는데
이홍위는 어린아이랑 같은 시선에서 눈 마주하면서 직접 이름을 밝히는 씬 전체로 너무 좋음
기꺼이 함께 마주할 수 있도록 다리 굽혀 앉는거 정말 전하였다
막동이랑 인사하는 장면인데
막동이가 위를 올려다 보면서 저오라버니는누구야? 하니까 주변 마을사람이 막동아그러면안돼 하면서 조용히 말리는데
이홍위는 어린아이랑 같은 시선에서 눈 마주하면서 직접 이름을 밝히는 씬 전체로 너무 좋음
기꺼이 함께 마주할 수 있도록 다리 굽혀 앉는거 정말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