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저격 아니야
이해 못해서 납득하고 싶어서 그래
(작가 진짜 지난주부터 계속 욕하고 있음)
나한테 막 뭐라 그래도 괜찮아.
이걸로 이해하면 좋고
이해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냥 오늘까지만 생각하고 더 생각 안할래
태서 입장으로 봤을때 해피야?
은아한태 태서는 후순위인거 맞지?
태서는 은아를 기다린대
1. 은아가 안옴
영원히 기다림
근데 모르는 번호로 사진 보내서 생각나게 함
2. 은아가 옴
이미 나를 2번 버린 사람임
추가 한번도 솔직히 포함하고 싶지만 뭐...
(못버티고 입에서 이별 얘기 꺼낸건 태서니까...)
돌아왔지만 사랑의 감정에 차이가 있어
그래서 그런 연인을 항상 이해하고 배려해야해
그러다 일 관련으로 뭔 일 있으면 또 태서보다는 일 중심이 되겠지
이게 상상이 아니라 드라마 후반부에서 보여줬던거니까
이런일이 없을거라는걸 사랑의 감정 크기 변화로도 보여주지 않았고
은아의 성장도 보여주지 않았어
이게 해피 맞아?
아니 현실에서야 해피일수도 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아니지 않아?
드라마에서는 최소한 서로 사랑의 크기가 같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나?
어제 우연히 슼에서 본건데
https://theqoo.net/square/4151590914
은아는 태서한테 시간을 쓰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