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언더커버 생활로 선과악의 경계를 넘나들어온, 능청스러운 태도 속에 분노를 감춘 김남길이라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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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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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타쿠 저격하는 캐릭터 오랫만임
게다가 설정보니 스토리라인 큰 줄기에 주인공의 인생을 바꾼 과거 사건에 대한 추적과 진실규명이나 복수같은게 깔려있는거 같음
그리고 여주인공하고 관계성도 복합적일거 같고
아 이런거 너무 좋아
심지어 이걸 김남길이 해준다고?
이미 100점, 아니 100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