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존재와 에너지를 받아 본인이 연기할 수 있었다 라고 하는게 너무 좋음
거긴 정말 둘만 딱 있는 세상같고 관객도 문풍지로 손가락 뚫어서 숨죽이고 듣는 느낌임
해당 씬에 오스트나 어떠한 소리도 없이 이홍위가 활 보고 나서 부탁하기전에 둘 사이의 침묵도 꽤 긴데 이런 침묵을 살린게 개좋음임
감정선 안깨지고 계속 이어짐
서로의 존재와 에너지를 받아 본인이 연기할 수 있었다 라고 하는게 너무 좋음
거긴 정말 둘만 딱 있는 세상같고 관객도 문풍지로 손가락 뚫어서 숨죽이고 듣는 느낌임
해당 씬에 오스트나 어떠한 소리도 없이 이홍위가 활 보고 나서 부탁하기전에 둘 사이의 침묵도 꽤 긴데 이런 침묵을 살린게 개좋음임
감정선 안깨지고 계속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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