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적은 약영이 처음임..
아니 연시은이랑 안수호 진짜 얘네 서로 위하는거 존나 미쳐버리겠음
머리 잡아뜯으면서 보고있는데
시은이나 수호나 오범석 미친게 선 한참 넘었을 때도
한번씩은 꼭 봐주는거까지 닮았고 서로한테 티 절대 안내면서
걍 본인이 다치더라도 상대 지켜주는거 미쳤는데...
남고딩들이 왜이리 애틋한거임 ㅅㅂ ㅜㅜ
왜 마지막 시은이집 현관문 앞에서 본체 둘이 눈물 났다는지 알겠다
난 적은 약영이 처음임..
아니 연시은이랑 안수호 진짜 얘네 서로 위하는거 존나 미쳐버리겠음
머리 잡아뜯으면서 보고있는데
시은이나 수호나 오범석 미친게 선 한참 넘었을 때도
한번씩은 꼭 봐주는거까지 닮았고 서로한테 티 절대 안내면서
걍 본인이 다치더라도 상대 지켜주는거 미쳤는데...
남고딩들이 왜이리 애틋한거임 ㅅㅂ ㅜㅜ
왜 마지막 시은이집 현관문 앞에서 본체 둘이 눈물 났다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