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너무 좋아.. 말도 예쁘고 ㅜㅜ늘 집에서 엄마가 잘라주시다가 첨으로 타인이 잘라준건데 그게 박보검이네편지에 머리 진짜 맘에 든다하고, 썰매로 같이 놀았을때 재밌었단 얘기도 있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