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주는 전남친이랑 100% 안끝난 상태에서 남주랑 바람난 상태인건데 똑부러지는 성격임에도 왤케 정리가 한번에 안되고 질질 끈건지 노답(아무리 전남친이 찌질했어도)
2. 남주 아들은 아무리 봐도 할아버지가 낳은거 같음. 남주아빠(애기 입장에선 친할아버지)랑 너무 붕어빵임. 애기 얼굴에서 남주 얼굴이 안보임
3. 남주친구인 고시생은 고시공부만 빼곤 연애나 다른 사회생활면에선 센스있고 처신잘하고 좋음. 은행원 친구가 오히려 입싸고 센스없고 왜 여친이 계속 없는지 티나는.
4. 여주가 키가 작은데 코디가 너무 노답인게 많이 나옴. 원피스 입을땐 이쁜데 다른 옷들은 진짜 코디가 안티인지 특히 구두들 보면 진심 아줌마 할머니 신발같음 ㅠ 코디가 안티가 맞음
5. 전남친 마지막회까지 개찌질 노답이라서(선보러 나가서 개소리 한거) 여주가 어케 4년이나 만났나 싶음. 여주가 보살이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때마다 간질간질하고 광대승천해서 n번째 재탕하게 되는 봄밤임...나 모순적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