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첫방은 내가족도 시골에서 미용실 해서 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힐링노잼에 어설픈 느낌일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틀어놨던 건데
의외의 순수웃음으로도 존잼에 첫방부터 박보검에게서 가게 운영하는 거에 진심이 느껴져서 계속 챙겨보게 됐는데
진짜 웃음과 힐링 감동 여운 다 느낄 수 있던 예능같아
진짜 보면서 많이 웃었고 마음 따뜻해지는 예능이었어
이런 예능 해줘서 고맙고 출연 배우들 다 넘 호감됨
보는 동안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