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중에 흥행을 못한 것 같아서 볼 생각 안했는데
박지훈 보려고 틀었는데도 진입장벽이 있더라고
아역 스토리가 진부했고, 남주인 사조현이 옷 만드는 것도 호불호 갈릴 것 같고
배우들 연기나, 여주 연기, 비주얼도 아쉽 ㅜㅜㅜㅜ
그러다 유튜브 요약본 보고 4화부터 봤는데 전개도 빠르고 극적이고 재밌더라고!
박지훈 연기 말할 것도 없고 스토리 몰입하니 여주 연기도 흐린눈 가능
마지막화에 악희 연기 진짜 쩔어주었다...
재밌긴 했지만 2026년에 보려니 스토리 좀 올드한 느낌도 들었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