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하셔서 더 맘에 남음ㅜ
어디 막 다니시지도 못하니까 댁에만 주로 계실거잖아
사람들도 잘 못만나고 혼자 계시니 얼마나 외로울까싶고
그래서 박보검이 단순히 머리 잘라주러 와서가 아니라
말동무도 해주고 살가운 손자처럼 애교도 부리니까
나 또 보러오라고 언제 또 올거냐 물으시는게 뭉클하더라
어디 막 다니시지도 못하니까 댁에만 주로 계실거잖아
사람들도 잘 못만나고 혼자 계시니 얼마나 외로울까싶고
그래서 박보검이 단순히 머리 잘라주러 와서가 아니라
말동무도 해주고 살가운 손자처럼 애교도 부리니까
나 또 보러오라고 언제 또 올거냐 물으시는게 뭉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