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박진영♥김민주, “사랑한다” 헤어진 후 또 기다림ing ‘충격 엔딩’ (‘샤이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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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태서는 모은아가 떠나는 길을 함께했다. 연태서는 ‘우리가 함께 얘기한대로 할 거야. 너 때문에 마음먹을 수 있었던 거니까 먼저 가 있을게. 너도 거기서 사랑받다가 날 포함해서 너의 미래를 같이 생각하고 싶어지면 연락해’라고 전했다. 처음으로 얼굴 보고 헤어지게 된 두 사람. 연태서는 모은아를 안으며 “사랑한다, 모은아”라고 고백했다. 1년 후, 연태서는 모은아의 집을 관리해 주고, 모은아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모은아를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