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드시 여기서 나갈 거야! 화영(오현경)은 자신의 범행을 완강하게 부인하지만, 결국 구속을 피할 수 없게 된다. 한편, 마 회장(이효정)은 화영의 범행으로 인한 주가하락에 골머리를 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