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빠 카드 나 줘”…김은희 작가 반응에 장항준 답변 ‘폭소’
757 3
2026.04.03 13:58
757 3
SSabrA

송은이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매니지먼트 시소의 소속 연예인이자 대학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장항준 감독의 성공 비화를 공개했다. 송은이는 “장항준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될 줄은 본인도, 부모님도, 아내 김은희 작가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전작의 부진으로 어깨가 좁아져 있던 장 감독을 보며 손익분기점만 넘기길 바랐는데, 감독님의 따뜻한 성품이 영화에 녹아들어 터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hEyKzw

흥행 대박 이후 김은희 작가의 반응에 대해서는 “최근 김 작가가 장 감독에게 ‘오빠 카드 나 달라’고 농담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이에 장 감독이 ‘은희야, 아직 정산이 안 됐잖아’라고 답하더라”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은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장 감독의 소속사 이탈 가능성에 대해 “겁나지 않는다. 내가 모든 약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붙잡을 것”이라며 “옛정을 생각해달라고 매달리겠다”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https://naver.me/FiPW2MOO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3 04.06 15,9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5,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9,26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3,86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7,185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7 ver.) 142 25.02.04 1,783,9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0,02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9,415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17,21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6,4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6,4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88980 잡담 박해준은 진짜 열일 한다 13:56 2
15488979 잡담 은중과상연 아니 흔들렸다고 말하면서 시간을 달라고 말하면 그게 말이니 방구니 13:56 3
15488978 잡담 아 김남길 핑계고 ㅋㅋㅋㅋ 1 13:56 20
15488977 잡담 드라마 보는 사람들 거른다고 하는 사람들은 1 13:56 18
15488976 잡담 대군부인 저런게 요즘도 인기가 있을까 3 13:56 44
15488975 잡담 대군부인 디플이 은근 떡밥이 없네 1 13:55 41
15488974 잡담 거른다고 하는 사람이랑 왜 거르냐는 사람이랑 다른 글에서 졸라 짝짝꿍 잘 맞는 사이일 수도 있는게 13:55 27
15488973 잡담 티빙에 선덕여왕 들어오는 그날까지 기도 1 13:55 8
15488972 잡담 솔직히 박해영드 다 재밌게봤는데 1 13:55 30
15488971 잡담 옹 나인투식스? 란 드라마 방금 우리집앞에서 찍었어!! 1 13:55 58
15488970 잡담 김순옥 막장 말고 하이틴 드라마 썼잖아... 3 13:55 35
15488969 잡담 어휴 ㅅㅂ 4월드 잡은거 있는데 트위터에서 달릴까 생각중 3 13:55 42
15488968 잡담 뎡배는 달리는거 통제못하니까 요즘은 슼을 뎡배뒷담용으로 쓰던데 3 13:55 42
15488967 잡담 근데 솔직히 ~~한 작품이 많아지면 현실에 영향을 줄수있다해도 전부 재고따지면 볼게없음.. 13:55 13
15488966 잡담 약한영웅 나백진이 집착할만 했네.. 13:54 26
15488965 잡담 ㅅㅈㅎ 박해영드 시청률 안 나오는거 이해감 1 13:54 71
15488964 잡담 박해영은 작가로는 되게 멋있다 생각함 2 13:54 47
15488963 잡담 ㅅㅈㅎ 작품은 호불호떠나 많이 보는게 좋다보는데 13:53 28
15488962 잡담 답답한드라마 안좋아하는데 은중은 잘봄 13:53 12
15488961 잡담 ㅇㄷㅂ 오늘 날씨 진짜 좋아보이는데 1 13:53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