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둔 전지현은 영화를 함께한 구교환, 지창욱과 '핑계고'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
3일 '군체' 측은 '핑계고' 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암살'(2015) 이후 전지현의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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