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찬너계 12회 마지막 스틸컷
315 3
2026.04.03 10:51
315 3

omQVcwOAwEXVcHeBYDBUCJRT


이성경과 채종협이 엇갈린 기억 속에서 다시 마주할 수 있을까.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선우찬을 찾아 나선 송하란의 간절한 모습이 담겼다. 선우찬을 그리워하던 송하란은 SNS를 살피던 중 ‘채운’ 모양의 사인이 찍힌 그림들을 발견한다. 경주 답사 당시 두 사람만이 공유했던 ‘채운’의 의미를 떠올린 송하란은 해당 그림들이 모두 같은 장소에서 그려졌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림의 작가가 선우찬이라고 확신한 송하란은 흔적을 따라 무작정 길을 나서고, 동네 곳곳을 헤매며 조금씩 찬에게 다가간다.


그런가 하면 송하란의 곁을 떠난 선우찬은 한적한 바닷가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 먼 곳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쓸쓸함과 그리움이 교차하며 짙은 여운을 남긴다. 모든 연락을 끊고 자취를 감춘 선우찬은 그곳에서도 송하란을 잊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특히 최종회에서는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의 전말과 강혁찬을 둘러싼 모든 사실이 밝혀지는 가운데,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송하란과 선우찬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최종회를 앞두고 이성경은 “송하란과 선우찬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서로를 기다리고, 그리워하고, 바라왔는지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봐주시면 좋겠다. 또 하란이와 찬의 에피소드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어떻게 사랑을 이루어 가고 그 사랑들이 어떻게 결실을 맺게 될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마지막까지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25 04.03 19,5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3,4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5,91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2,81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6,42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2 ver.) 142 25.02.04 1,783,9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79,35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9,415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15,25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6,4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5,5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78180 잡담 중드 더빙이면 시도 해볼까 싶지만 아니면 난 그 성조 듣는게 은근 힘들더라 12:18 0
15478179 잡담 걍 중드라는 장르 빼면 넷플 5위 고정이라고 12:17 19
15478178 잡담 사랑통역 📣 오늘 8시 5화 단관 🍀 12:17 3
15478177 잡담 미쓰홍 보는 중인데 1 12:17 10
15478176 잡담 넷플 주작이 가능한지는 그게 가능하면 일드가 제일 먼저 했을 거라는 말을 생각해보자 12:17 26
15478175 잡담 울 가족중에도 중드보는 사람 한명 있어 12:17 33
15478174 잡담 개취로는 중드 재밌던 적이없어.. 12:16 16
15478173 잡담 박보검은 어째서 글씨조차 존잘인거야 3 12:16 24
15478172 스퀘어 대군부인 포스터촬영비하인드 움짤 10pic👑 2 12:15 35
15478171 잡담 이젠 넷플 조작이 불가능한게 확실하냐고 따져묻네 2 12:15 62
15478170 잡담 중드는 안보는데 가끔 추천탭에 중국배우 막 경호하고 달려드는건 많이봄 1 12:15 33
15478169 잡담 피비드 실화냐 12:15 70
15478168 잡담 류수영 진짜 내기준 쎅시엘리트너낌 12:15 15
15478167 잡담 왕사남 각본집 1쇄 왔다 ㅋㅋㅋ 2 12:15 38
15478166 잡담 견우와선녀 아주 지호만 속터지지 1 12:14 15
15478165 잡담 근데 내가 유재석 상황이었어도 아이유가 기억에 남긴 할듯 1 12:14 69
15478164 잡담 전세계적으로 중드붐이든 말든 알빠노고 1 12:14 53
15478163 잡담 어릴때 경인티비였나 여기서 중드 방영해주던거 잘봤었는데 ㅋㅋㅋ 1 12:14 16
15478162 잡담 근데 중드 티빙에도 순위 꽤 자주 듦 그거 보고 중드 고정층이 있나보네 싶던데 2 12:14 66
15478161 잡담 중드사극 나름 잘봤는데 동북공정 본격적으로 1 12:14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