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고윤정은 “변은아의 여정을 통해 시청자분들이 자신의 ‘무가치함’이라는 감정을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과정이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길 바랐다”라며 “그 안에서 스스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작은 해방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희망을 남겼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