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미도링 오슷도 빨리 듣고 싶다 너무 기대돼
잡담 이번 OST ‘벗’은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윤종신은 “아주 어릴 적부터 보아온 아끼고 사랑하는 벗 같은 존재지만 벗이 될 수 없는, 그의 힘든 상황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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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미도링 오슷도 빨리 듣고 싶다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