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찬은 한적한 바닷가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 먼 곳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쓸쓸함과 그리움이 교차하며 짙은 여운을 남긴다. 모든 연락을 끊고 자취를 감춘 선우찬은 그곳에서도 송하란을 잊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저절로 찬아..ㅠㅠ가 된다.. 하란이 잊지못하고 하루하루 보내는데
못다가간다 생각하고 떠나지내나보다 ㅠㅠ 그래도 그림 그리고 사는거는
찬이 다워서 좋은데 빨리 재회해라 찬란이들 ㅠㅠ 찬이 스틸컷 사진만봐도
눈물난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