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절벽에서 ㅈㄱ 시도할때 흥도가 나으리가 죽으면 우리 마을이 죽습니다 여기서 그동안 생각도 못했을 유배지 마을 사람들의 존재에 대해 인식하고 다음날 태산이가 밥들고 찾아와서 얘기할때 저들이 나를 생각하고 걱정하는구나 인식하고 그 다음에 흥도가 밥상 하나하나 얘기해줄때 한명한명 다 사정이 있고 개성이 있는 개개인으로 인식하게 되는... 그 과정이 너무 좋았슨ㅠㅠ
잡담 왕사남 홍위랑 마을사람들이랑 가까워지는 흐름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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