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새로운거 배울 때 항상 남들보다 느렸고 쩔쩔맸고 융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둔한 애였음. 시간이 많이 지나야 그럭저럭 평균에 다가가는 느낌. 특히 계산 쪽은 완전 꽝이어서 지금도 숫자 많이 들어가는 분야는 기피함ㅋㅋㅋ 주식, 투자, 부동산 이런거 하나도 몰라
잡담 난 살면서 머리가 나쁘단걸 항상 느끼면서 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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