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호러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나선 배우 김혜윤이 4일 오후 7시20분 YTN '컬처INSIDE'에 출연한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영화 '살목지'(8일 개봉)에서 김혜윤은 PD 수인 역을 맡아 새로운 호러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김혜윤은 이날 방송에서 촬영 비하인드 등 '살목지'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그동안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배우로서의 진솔한 토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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