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리 예상이 많고 그럴거 같긴한데
태서가 가족에 대한 부담감 책임감 내려놓고 은아도 서울에 있는 호텔에 다니며
서울에서 자리잡은 평범한 30대의 커플의 일상을 살았으면 좋겠어
희서도 성장했고 자기가 뭔가 할수있을때 힘이 나는아이고 향기랑도 이뤄지고
https://img.theqoo.net/SPmBIp
이렇게 퇴근하고 맞이하고 평범한 일상의 해피엔딩도 너무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