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세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일 뉴스엔에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는 김세정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여고생왕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실사화될 예정인 드라마다.
https://naver.me/GbyxSVvr
김세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일 뉴스엔에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는 김세정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여고생왕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실사화될 예정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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