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여기서 존잼을 느낌ㅋㅋㅋㅋ 일본에 있었을 때도 무희 전광판 보고 생각에 잠겼는데 식당 가는 길 버스정류장에도 무희 화장품 광고 걸려 있어서 지나치긴 하겠지만 소식에서 깊생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