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혹시 둘 다 본 덬 없으려나?ㅎㅎ
분위기나 남주 여주 성격이 다르긴 하지만
재회물이기도 하고
1-4화 초반부 첫만남과 썸타는 거
기가 막히게 예쁘게 설레게 연출했는데
헤어지고 5년만인가 다시 만난 뒤
주인공들을 너무 현실의 극한으로 몰아가고
이들을 뒤흔드는 가족과 주변인물들 짜증나고
섭남이 여주인생에 영향을 준게 넘 크고 집착은 선넘고
너무 분위기 어두워져서 탈주한 사람들 많았어ㅋㅋㅋ
암튼 사랑의 온도에서 이런 장면이 나오는데
남주가 여주를 휴대폰에 성까지 붙인 본명으로 저장한 이유.
세상 끝까지 자신을 잃지 않게 지켜주려고.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의미인 거.
선공개에서 사랑한다, 모은아
하는데 사랑의 온도의 이 대사가 떠올랐음.
연태서의 사랑은 어떻게 완성이 될까.
내일 너무 기대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