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의 시대 한가운데 있으니본인 때문에 여주가 위험에 처하는거 싫어서자꾸 손 놓으라고 하고 같이 있으면 같이 그 전쟁통 겪어야 하니까ㅜㅜ 이런 남성을 박보검으로 상상하니 개조음 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