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은 “인간과 구미호의 케미스트리 뿐만 아니라, 인물들 간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작품”이라면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대본이 매력적이었고, 최석과 자홍의 서사가 정말 흥미로웠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거보고 기대치내리기 불가능한 경지에 이름 전지현지창욱 티키타카 존내기대된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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