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 걱정없이 하루하루 무사하고 평온한
자유롭게 살아 여행하듯이
참 족쇄같기도 저주같기도 해서
서로를 만나 서로 함께 하면서
태서는 자유로워지고
은아는 정착하는게
서로의 구원이라 생각했는데
각자의 삶의 모습을 인정해주고 각자 잘 살 것 같다
저 두 삶이 공존하며 함께하는 건 언젠가 가능하려나...
먹고 살 걱정없이 하루하루 무사하고 평온한
자유롭게 살아 여행하듯이
참 족쇄같기도 저주같기도 해서
서로를 만나 서로 함께 하면서
태서는 자유로워지고
은아는 정착하는게
서로의 구원이라 생각했는데
각자의 삶의 모습을 인정해주고 각자 잘 살 것 같다
저 두 삶이 공존하며 함께하는 건 언젠가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