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따뜻하게 생기셔가지고 날카롭게 생긴 주지훈이랑 정반대라서 오히려 저런 착한 누나 밑에서 자랐구나, 남매관계가 너무 좋다 이런 생각들어ㅋㅋㅋ그래서 더더욱 결말이 두렵다...누나한테도 영향갈까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