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베케 악마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다가 결국 그 사랑에 굴복하는 따뜻한 로맨스 판타지다. https://theqoo.net/dyb/4146901832 무명의 더쿠 | 11:37 | 조회 수 138 예전 기사에 나온 내용인데 '굴복' 단어 맘에 들어 이미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