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 이진욱X정채연 '에스콰이어' 시즌2 온다…"제작 논의 단계"
1,518 35
2026.04.01 11:03
1,518 35

myhHBh



'에스콰이어'가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다.


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가 새 시즌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과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을 중심으로, 사랑과 얽힌 다채로운 법정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8월 첫 방송돼 9월 종영했다.


배우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송무팀 네 명의 변호사로 분해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안정적인 연기로 풀어냈으며, 다양한 관계에서 탄생한 사랑과 흉터를 송무팀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담아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을 그려 울림을 안겼다.


작품의 시즌2와 관련해 제작사 SLL 측은 1일 오전 엑스포츠뉴스에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인 단계지만 구체적인 제작 일정, 출연진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에스콰이어'는 사랑을 짚어내는 색다른 시선의 법정 드라마이자, 성장기를 그린 오피스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바.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9.1%를 기록하는 등 사랑받은 만큼, 시즌2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https://naver.me/G3vthHTe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91 00:06 5,2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2,81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6,42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1 ver.) 138 25.02.04 1,783,9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77,63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8,753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13,279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6,4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5,5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69592 잡담 현재 극장영화 할인쿠폰도 제작사들이 손해 감당하는거지 극장들은 1도 부담안함 16:40 13
15469591 잡담 문날 이제 사실상 사라졌네 16:40 10
15469590 잡담 아니 문체부가 문제다 영화관이 더 문제다 하고 싸울 필요가 업슨 16:40 12
15469589 잡담 애초에 저런 걸 하려고 한 것부터가 문제임 1 16:40 19
15469588 잡담 안효섭 영어목소리는 들을 때마다 16:40 13
15469587 잡담 박서준 웃는거봐 1 16:40 4
15469586 잡담 문체부 기사 타이틀은 문날 2회 확대라고 나옴 1 16:39 55
15469585 잡담 문화의날 7천원 돌려줘...... 16:39 18
15469584 잡담 영화관은 괘씸하고 문체부는 감다뒤고 그렇지 뭐 2 16:38 24
15469583 잡담 연뮤는 모든 극이 할인이 아니라 인기극이나 인기배우가 나오는 회차는 할인이 안들어갈 수도 있음 근데 극장은 시간대에 메이저영화는 다 넣어주니까 좀 다른거같음 2 16:38 27
15469582 잡담 네멤 롯시 언제 올렸어? 4 16:38 67
15469581 잡담 일단 횟수 늘리려는 시도 감다뒤고 협의해서 저렇게 내놨으니까 걍 다 별로세요 .. 2 16:37 33
15469580 잡담 영화관이 처음에 안한다고 했는데 어쨋든 문체부 입장에서 지들 정책에 모두가 참여하는게 좋으니까 협의 한거 아님?ㅋㅋㅋ민간자율이라 강권 못하면 안한다고 할때 놔뒀어야지 4 16:37 51
15469579 잡담 박서준 오늘 미모 청순해 3 16:37 45
15469578 잡담 영화관 티켓값은 쳐올리고 직원들 안 쓰는거 개빡침 좌석청소도 그렇고 티켓검사 안하는것도 3 16:37 30
15469577 잡담 걍 표독영화관+멍충문체부 > 관객:씨발 3 16:37 43
15469576 잡담 영화관이 표독한거랑 별개로 전반적으로 문체부가 감다뒤는 맞음 솔까 문화의 날 4회 확대도 왜 하는지 모르겠고ㅋㅋㅋㅋ 2 16:36 55
15469575 잡담 ㅋㅋㅋㅋ이렇게 이야기해봤자 7천원-만원은 안변하겟지 16:36 15
15469574 잡담 연뮤 평소에 할인 혜택.. ㅅㅈㅎ 거지같음 16:36 31
15469573 잡담 근데 문체부 일을 진짜 못하는거같긴해 2 16:35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