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내 일기장이 유출된 기분이었다”는 말을 꺼냈다. 이어 “다 읽었을 땐 우리 모두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본 것 같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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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조회 수 148
고윤정이 회색 시멘트 안에 반짝거리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블랙 코미디 시트콤 이라고 했을때도 기대됐는데 오늘 기사보니까 대본 너무 궁금하다..
고윤정이 회색 시멘트 안에 반짝거리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블랙 코미디 시트콤 이라고 했을때도 기대됐는데 오늘 기사보니까 대본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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