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로 뭐 동생내외가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둘이 나름 잘 살아가고 있었고 주기적으로 누나한테도 얼굴 비추고 같이 밥도 먹고 그랬었는데 이젠 둘이 뭘 해도 막을 수도 없고 그저 옆에서 지켜만 봐야 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힘들지 감도 안옴....ㅠ
사주로 뭐 동생내외가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둘이 나름 잘 살아가고 있었고 주기적으로 누나한테도 얼굴 비추고 같이 밥도 먹고 그랬었는데 이젠 둘이 뭘 해도 막을 수도 없고 그저 옆에서 지켜만 봐야 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힘들지 감도 안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