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쎄함을 떨칠수가 없음 ㅠㅠ ㅋㅋㅋㅋ 상아는 찐사를 겪어봐서 그 반지에 무거움을 알아서 더 안끼는거 같거든? 근데 방태섭은 그걸 연출도구로 이용해 먹을거 같은 쎄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