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원이만 일방적으로 추상아를 자기처지랑 겹쳐보고 몰입하고 그래서 혼자 심적으로 가깝고한거잖음? 그래서 살인자 소리에 자기도 배신감 느낀거고 추방에 비해 연륜없는 걍 어린애라 더 확 지른게 커보임 그리고 그거 방태섭도 추상아 니가 생각하는 그런 불쌍한 여자 아니다ㅇㅇ 하는 느낌인거고
사실 정원이만 일방적으로 추상아를 자기처지랑 겹쳐보고 몰입하고 그래서 혼자 심적으로 가깝고한거잖음? 그래서 살인자 소리에 자기도 배신감 느낀거고 추방에 비해 연륜없는 걍 어린애라 더 확 지른게 커보임 그리고 그거 방태섭도 추상아 니가 생각하는 그런 불쌍한 여자 아니다ㅇㅇ 하는 느낌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