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명쓰게 한 검사(권력)에 복수하고 싶단 마음으로 처음에 열심히 공부해서 입문한건데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본인이 똑같이 다른 사람(박재상)한테 누명씌우고 있다는걸 실감한거 맞나?화장실까진 연기였지만 과거를 보는 모습이 착잡해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