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정도는 개인차 있겠는데
난 무서웠지만 그게 막 징그럽거나 이상하지 않아서 좋았어
화면전환이나 카메라 구도같은거도 세련됐고 그 뱅글뱅글 돌던 카메라 보다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좋았고 후기 찾아보니 그게 귀신 웃는 얼굴이랑 연결된다던데 난 눈감아서 못본듯
그리고 궁금했던 기태수인은 일부러 서사를 배제해놔서 더 맛도리인듯 ㅎㅎㅎ
난 무서웠지만 그게 막 징그럽거나 이상하지 않아서 좋았어
화면전환이나 카메라 구도같은거도 세련됐고 그 뱅글뱅글 돌던 카메라 보다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좋았고 후기 찾아보니 그게 귀신 웃는 얼굴이랑 연결된다던데 난 눈감아서 못본듯
그리고 궁금했던 기태수인은 일부러 서사를 배제해놔서 더 맛도리인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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