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명이 쓰러진 뒤 WR의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양미와 권종욱은 신경전을 펼친다. 최지호의 폭로로 여론의 비난이 거세지자 각자의 방식으로 상황을 타개하려던 태섭과 상아는 서로의 존재가 필요함을 깨닫고 기자회견을 연다. 오늘 링거쇼 기자회견 하는건가 드디어 추방 붙긴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