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교체 주기도 잦고 집에 포스터 떼올 정도면 아는 술집 사장님이라도 있어야되고.. 소주 모델을 한다고 병에 사진 프린팅되는 경우 거의없잖아? 여긴 뭔놈의 소주가 아니고 거의 추상아를 마시는듯 대표작이 소주광고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