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배추전 고구마 주려고 아침에 오신거 너무 감동이고ㅠㅠ
무수무수!!! 박력있게 외치시는것도 빵터짐 ㅋㅋㅋㅋ
카리스마 있게 이로와!!!! 하시면서 상이동연 벽화 그리려고 서 있으니까 왜 길가에서 그러고 있냐는 것도 웃겼고 ㅋㅋㅋㅋ
이상이가 목욕탕 차로 모셔다드린다니까 거시기를 했네 ㅋㅋㅋㅋ 하면서 좋아하시는 것도 귀여워 ㅋㅋㅋㅋ
그리고 뱃사고로 따님 잃은 아픔 담담히 얘기해 주실때는 너무 마음 아팠고.. 어제 미방분에서 물건 사다드리는거에 계속 고마워하시는 것도 찡하더라
전에 박보검한테 본인 손녀 얘기하시던 장면도 웃기셨는데 ㅋㅋㅋ
첨엔 카리스마 있고 좀 긴장됐었는데 서사 쌓일수록 넘 귀엽고 따수우심